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는 전자제품 사용량이 많은 장마와 여름철을 맞이해 전자제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설명이 담긴 포스터를 제작, 전국 전자제품 판매점을 중심으로 배포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자제품 안전하게 사용하기’ 포스터는 사고 예방을 위해 꼭 지켜야할 안전사용 수칙을 그림과 함께 설명한 것으로 전자전문점과 전자상가, 정보가전사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에 비치돼 전국 소비자에게 홍보키로 했다.
이 포스터는 △번개 칠 때 폭발 위험성 높은 PC와 TV 제품 등은 전원 플러그를 뽑을 것 △휴가 시 휴대용 전자제품을 자동차나 햇볕에 장시간 방치하지 말 것 △취침 시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제품은 타이머 조절을 할 것 등이 소개됐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