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인사이츠가 상반기 반도체 제조업체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순위에서 지난해 11위였던 프리스케일이 9위를 기록, 톱10에 진입했다.
IC인사이츠에 따르면 톱10 기업 중 6개사는 실적이 떨어졌다. 2분기 톱10 기업의 반도체 매출은 1분기 291억달러에서 285억달러로 떨어졌다.
이들 업체의 매출이 하락한 가장 큰 이유는 2분기 D램 시장의 위축 때문으로 풀이된다. 때문에 인피니언은 이번 순위조사에서 3계단이나 떨어졌다.
톱3 업체는 인텔, 삼성전자,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며 올해 말까지 변동이 없을 것으로 IC인사이츠는 예상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