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베이스(대표 홍순만)는 올해 2분기(4∼6월) 매출이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사이베이스는 2분기에 현대자동차, 푸르덴셜생명 등 모바일 부문에서 프로젝트를 수주,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사이베이스는 이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부터 4분기 연속 분기별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사이베이스는 2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9% 증가한 2억44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