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반도체설계자산연구센터(SIPAC·소장 유회준 교수)는 오는 11월3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웨어러블 컴퓨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서류접수를 받으며 1차 심사를 거쳐 10개팀을 선정, 재료비를 지급하고 웨어러블 PC를 제작하도록 할 방침이다. 작품은 오는 11월3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패션쇼 무대에서 심사한다. 참가자격은 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팀(3인 이상 7인 이하)을 구성해 출전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행사 홈페이지(www.wearcom.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