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퇴직인력 활용 협약식

대기업  퇴직인력 활용 협약식

 중소기업청은 대기업 출신 퇴직 전문인력을 활용한 중소기업 현장 자문을 시행하기 위해 22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대기업 9개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성진 중소기업청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윤종용 대중소기업재단이사장(삼성전자 부회장· ˝ 다섯 번째) 등 기업체 대표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손을 맞잡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