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다시 한 번 달 착륙"

"2018년에 다시 한 번 달 착륙"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1972년 달에 인류 첫 유인우주선을 보낸지 46년만인 2018년에 두번째 유인 달 탐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19일(현지 시각) 밝혔다. 마이크 그리핀 국장은 달 착륙 사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재정 공약이 굳건하다고 말했다. 이 사업에는 1000억달러(한화 약 100조원)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