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커뮤니티 `친구방`으로 모여라"

모바일 커뮤니티로 친구들끼리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공유하는 ‘친구방’ 서비스가 등장했다. 친구방으로 글을 올리고 사진을 올리는 모습.
모바일 커뮤니티로 친구들끼리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공유하는 ‘친구방’ 서비스가 등장했다. 친구방으로 글을 올리고 사진을 올리는 모습.

휴대폰을 가진 친구들끼리 모바일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가 나왔다.

 SK텔레콤은 모바일 커뮤니티를 형성해 언제든지 사진과 음성, 멀티미디어 메시지를 올리고 내려받을 수 있는 ‘친구방’ 서비스를 내놓았다.

 친구방을 개설하면 동아리 회원이나 친구들에게 초대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새 정보가 커뮤니티에 올라올 때마다 다른 구성원에게 SMS가 전송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방 개설이나 초청, 게시물 등록 등에는 정보이용료 없이 데이터통화료만 내면 되고 친구에게 쪽지를 보내거나 위치정보 검색시 각각 건당 30원, 12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월 2000원의 정액제를 이용하면 790건의 쪽지 및 10건의 위치정보 검색을 정보이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