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는 신세계백화점에 표준업무프로세스 매뉴얼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미라콤아이앤씨는 연말까지 ‘하이웨이101 BPMS’를 공급, 신세계백화점 영업·매입업무 프로세스 표준화를 기반으로 BPM 기반 업무매뉴얼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내년부터 △모니터링과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관리체계 확립과 업무프로세스의 자동화를 지원하는 전사 BPM 체계 구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확산할 계획이다.
정윤식 미라콤아이앤씨 상무는 “신세계백화점이 국내 유통업계에서 두번째로 진행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제조, 공공, 통신에 이어 유통분야까지 준거사이트를 확보한 것은 세계 표준을 기반으로 한 제품임이 입증되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