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GI, 심풍식 사장 사임

한국실리콘그래픽스(이하 한국SGI)는 이달 말로 심풍식 사장이 사임한다고 18일 밝혔다. 후임 사장은 이달중 선정작업을 마무리해 지사운영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국SGI는 지사장 교체와 함께 한국·호주·아시아 지역의 마케팅·지원서비스 부문이 통합되는 등 지역별 일부 조직 기능변화도 뒷따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지사는 호주 지역의 일부 마케팅을, 호주지사는 국내 지원서비스 부문 일부를 맡게 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