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개별반도체 전문업체인 KEC(대표 곽정소 http://www.kec.co.kr)가 25일 일본 웨이퍼 전문업체인 도시바 세라믹스와 기술교류회를 가졌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일본 토쿠아마에 있는 도시바 세라믹스 공장에서 이틀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KEC에서는 장동사장<사진>이, 도시바세라믹스측에서는 니시무라 실리콘컴퍼니 사장이 자리를 같이 했으며, 이외 양사 경영진 및 기술진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KEC와 도시바세라믹스는 지난 4월 양사간 최고 경영자에서부터 실무 기술진까지 폭넓은 기술 협력관계를 구축할 목적으로 매분기마다 정례적으로 기술교류회를 실시하기로 합의하고, 지난 6월에는 KEC의 경북 구미공장에서 제1회 기술교류회를 가진 바 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