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정보 사이트 K모바일(http://www.kmobile.co.kr)은 27, 28일 양일간 삼성동 코스코타워 코스모아트홀에서 ‘코리아 모바일 콘텐츠 콘퍼런스 2005’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회째를 맞은 이번 콘퍼런스에는 정보통신부, 이동통신사, 방송사, 단말기 제조사, 모바일 콘텐츠제공업체(CP), 포털 등 20여개 관련 기업이 주제발표를 하고 빠르게 변하는 모바일 환경에서 콘텐츠 생존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K모바일 관계자는 “최근 콘텐츠 시장은 환경변화로 ‘원 콘텐츠-멀티서비스’의 물길이 열리면서 자생력을 회복해가는 추세”라며 “모바일 콘텐츠의 양적·질적 전환기를 맞아 새로운 대안 마련을 위해 담론의 장을 열었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