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즈코리아(대표 직무대행 우미영)는 액세스 인프라 솔루션 시장 공략을 위해 영업채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시트릭스시스템즈코리아 측은 “올해 상반기부터 채널지원 팀을 별도로 운용하면서 재판매업체를 10개에서 14개로 늘렸다”며 “앞으로도 기술력 있는 곳을 중심으로 영업채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트릭스시스템즈코리아에 최근 재판매업체로 등록한 곳은 씨아이솔루션·디지털에셋·프로티엠에스·유엠엘코리아 등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