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이홍섭) 보안성평가센터는 17일 고객 중심의 정보보호제품 평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보안성평가센터’를 내걸고 제2의 출범을 했다.
보안성평가센터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보호제품 보급을 목적으로 제품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국내 유일의 정보보호제품 평가기관이다.
앞으로 보안성평가센터는 △신속한 고객불만 해결 △친절과 미소로 편안한 서비스 제공 △투명하고 공정한 서비스 제공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 △고객과의 약속 준수 및 비밀보장 등 5대 실천 강령을 발표하고 전 직원이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천서약을 다짐했다.
노병규 보안성평가센터 단장은 “정보보호제품 평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객의 불만사항 및 불편들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평가서비스의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