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텍비젼(대표 이성민 http://www.mtekvision.com)은 5일부터 8일까지 중국 선전, 샤먼, 상하이, 베이징에서 ‘테크니컬 로드쇼’를 개최하고 중국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로드쇼는 중국내 주요 휴대폰 개발업체를 대상으로 카메라컨트롤프로세서(CCP), 모바일멀티미디어플랫폼(MMP), 카메라시그널프로세서(CSP) 등 주요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측은 “최근 급성장하는 중국 카메라폰 시장에서 현지 휴대폰 개발업체와 협업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내년부터 중국 시장만을 위한 현지 R&D 지원체제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엠텍비젼은 현재 중국에 월 150만개 제품을 공급해 150억원의 연간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3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