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장기 생산·연구시설, 내년 12월 수원에

바이오 장기 생산·연구시설, 내년 12월 수원에

 ‘이 건물에서 황우석 박사의 무균미니복제돼지를 사육하고 연구합니다.’

과학기술부와 경기도는 내년 12월까지 총 325억원(토지비 75억원, 건설비 220억원, 장비구입비 30억원)을 들여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건평 2155평(지상 2층) 규모로 ‘바이오 장기 생산·연구시설’을 만든다고 7일 밝혔다. 8일 오후 2시 임상규 과기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손학규 경기도지사, 정운찬 서울대 총장 등이 기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