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4분기 매출 전망치 범위를 104억∼106억달러로 좁혔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당초 인텔은 4분기 매출을 102∼108억달러 선으로 예상했었다.
총수익 예상치는 63%로 당초 전망치를 충족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자본투자는 평균 59억달러(±2억달러) 기대치에는 못미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인텔은 말레이시아 쿨림에 시험 및 조립 공장 확장을 위해 2억3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크레이그 배럿 인텔 회장은 이번 추가 투자로 말레이시아 지역에서 3000명의 추가고용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