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미디어라이프(대표 데이빗 정 http://www.newmedialife.com)는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타비’가 미국 IT 전문 잡지인 ‘와이어드 매거진’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 잡지가 최근 실시한 평가에서 작은 크기와 디자인, 음질, 화질 등이 우수하다고 10점 만점을 받았으며 이는 9점을 받은 소니 PSP 보다도 높은 점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호연 이사는 “출시 전부터 IT 전문지로부터 호평을 받아 기대가 크다”며 “내년 1월 정식 출시해 한국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진입하겠다”고 말했다. 타비는 올 12월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개발이 지연되며 다음달로 연기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뉴미이어라이프는 현재 국내 지사를 통해 PMP를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한국계 미국인인 데이빗 정이 미국 본사와 한국 지사의 공동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