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 더게임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2월상에 ‘루디팡’(PC·온라인·비디오 부문), ‘격투2006’ ‘킹덤언더파이어-네메시스’(이상 업소용·모바일·PDA 및 기타 부문) 3편이 선정됐다.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의 ‘루디팡’은 7∼14세의 유소년층을 주 고객으로 하는 슈팅게임으로, 빠른 진행과 쉬운 게임방법 등으로 폭넓은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엔타즈(대표 김현수)의 모바일게임 ‘격투2006’은 모바일 대전 격투게임에서 보기 어려운 부드러운 동작과 다양한 기술을 구현해 비주얼 요소를 극대화한 수작으로 꼽혔다.
지오스큐브(대표 고평석)의 ‘킹덤언더파이어-네메시스’는 캐릭터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표현한 게임엔진과 정교한 그래픽이 입체감과 생동감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