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방송위, 공익성분야 지원 11개사 17억4000만원 발행일 : 2006-04-26 16:03 지면 : 2006-04-26 6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방송위원회는 올해 ‘공익성방송분야 방송콘텐츠 제작지원 대상’ 프로그램으로 복지TV의 ‘손으로 읽는 세상’과 히스토리채널의 ‘아리랑의 기억-사라진 길 끝에서’ 등 11개사 38편을 선정하고 총 17억 40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을 받는 11개사는 자체적으로 6억2000만원을 부담해, 이번 사업엔 총 23억6000만원이 투여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