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존]금주의 신작

엔플레이(대표 박기성)가 개발한 모바일 롤플레잉게임 ‘고구려영웅전-주몽편’은 고구려 건국신화와 역사를 근간으로 한 게임이다. 역사적 기록으로 박제된 신화속 이야기에 게임적인 상상력을 가미해 제작됐다.

횡스크롤 4방향 이동이 주류인 타 모바일 RPG와 달리 8방향 이동이 가능하다. 8방향이 많은 데이터와 높은 사양을 필요로 하지만 이를 잘 구현했다는 평이다. 4단 콤보 등 다양한 기술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콤보공격, 스킬공격, 넉다운 등 호쾌한 타격감과 조작감을 갖춰 콘솔 히트작인 ‘진삼국무쌍’의 재미를 모바일에서 구현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 방대한 맵과 PC게임에 버금가는 시스템과 스케일로 다이내믹한 게임진행에 걸맞는 넓은 플레이공간을 제공한다. 주인공과 몹들의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공격패턴이 돋보인다.

다운로드경로 : 네이트 > 게임존 > 장르별게임보기 > 액션RPG > 고구려영웅전 주몽편세중나모(대표 김상배)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삼국지 와룡승천’은 중국 대륙의 가장 큰 격동기였던 180년부터 230년 사이의 300여 군웅들의 천하 쟁패기를 그린 게임이다. ‘삼국지 와룡승천’에는 격동기를 살았던 수많은 영웅들의 등장하며 황제의 자리에 까지 올라 드넓은 중국대륙을 점령하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300여명의 장수와 40여개의 성, 40여개의 아이템과 각 성마다 다른 전투맵을 구성해 삼국지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다. 폭동, 메뚜기 떼의 출현, 믿었던 장수의 배신, 그로 인해 발생되는 피해 등의 이벤트가 추가됐다. 또 데이터 싸움으로 지친 머리를 식히기 위해 박진감 넘치는 전국무장쟁패 이벤트를 도입해 지루하지 않게 진행할 수 있다.

다운로드 경로 : 네이트> 게임존> 장르별 게임보기> 전략정통 RPG > 삼국지 와룡승천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