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액센, 보급형 이어폰 출시

한국액센, 보급형 이어폰 출시

 한국액센(대표 박수성)이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보급형 이어폰 ‘XE-320’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보급형임에도 불구하고 14.8파이 진동판을 사용, 섬세한 스테레오 사운드 재생이 가능하며 연질 PVC코드선 사용으로 코드선 말림 현상과 노이즈를 제거했다. 또 플러그도 순금 도금 처리해 음전도율을 향상시키는 등 음질이 크게 향상됐다. 그리고 귀에 꽂는 부분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장시간 사용해도 피로감이 없다.

 이어폰과 미디어 기기 간 부드러운 연결을 위해 기억자 형이 아닌 일자형 플러그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