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복합개봉관 전문업체 메가박스(대표 담철곤 http://www.megabox.co.kr)는 서울 지역 세번째 영화관인 ‘메가박스 신촌’을 2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메가박스는 강남지역 최대 집결지인 ‘코엑스점’과 강서지역의 ‘목동점’, 강북의 대표 극장이 될 ‘신촌점’을 거점으로 서울에서의 네트워크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향후 동대문 굿모닝시티 내에 ‘동대문점’ 개관 예정이다. 메가박스는 신촌점을 포함, 전국 17개 극장에서 141개 스크린을 보유하게 된다.
‘메가박스 신촌점’은 새로 지어지는 신촌 민자역사의 밀리오레 건물 5층과 6층에 들어선다. 총 8개관으로 1700좌석을 보유한 ‘메가박스 신촌’은 기존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 외에 젊은이들이 많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강화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