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중국 SW·솔루션 업체인 노이소프트에 4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신화통신이 27일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자사 벤처캐피털 부문을 통해 투자하며 이는 인텔의 중국 투자 벤처캐피털이 설립된 이래 최대 투자 규모다.
관계자는 두 회사가 중국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투자금은 노이소프트의 하드웨어(HW)·소프트웨어(SW) 통합 서비스 확장과 교육·훈련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통신은 인텔이 △제품 개발△관련 SW 제품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에서 협력을 강화할 의도를 가지고 있으며 두 회사가 △헬스케어 제품 △임베디드 시스템의 개발·디자인에서도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