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온라인상에서 국제간 전자거래를 통해 군수물자를 해외에서 직접 조달하기 위한 ‘국외 전자조달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사업’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4개월간 연구 과제 용역을 통해 거래 당사자의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는 ‘국제전자인증체계와 국외 전자조달체계 구축 방안’·‘관련 제도 정비방안’ 등을 연구한다. 방위사업청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2008년부터 단계별로 국제전자인증체계와 국외전자조달체계를 구축, 제도를 정비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