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동안 전국 11개 KT 지역본부에서 재능있는 예비 연예인을 선발하는 ‘메가TV 엔터테이너 캐스팅’ 예선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약 7000명의 예선 참가자 중 부문별 1등에게는 상금 50만원과 본선 진출권이,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30만원과 20만원 상당의 상품과 부상이 주어진다. 지난 25일 서울 신림동에서 시민들이 ‘메가TV 엔터테이너 캐스팅’을 위한 길거리 신청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황지혜기자 got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