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코리아(대표 손영석 www.tikorea.co.kr)는 DDR, DDR2, DDR3, DDR4 저전력 메모리 터미네이션의 모든 전원관리 요구 사항을 지원하는 싱크/소스 DDR 터미네이션 레귤레이터 TPS51200을 출시했다.
이 신규 레귤레이터는 사용하기 간단하며, 단지 20uF의 세라믹 출력 커패시턴스만 요구하고, 경쟁 솔루션보다 약 80% 적은 출력 커패시턴스 만으로도 충분하다. 설계자는 이 제품을 사용해 디지털 TV, 셋톱박스, VGA 카드, 텔레콤, 데이터콤(datacom), 노트북 및 데스크톱 컴퓨터와 같은 최신 고용량 메모리 콘텐츠 기기와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 가전 등에 더 작고 저렴하게 DDR 메모리 터미네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TPS51200는 1.1~3.5V의 입력 범위를 갖는 고성능 LDO(low dropout) 레귤레이터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디바이스는 인에이블 핀이 시스템 버스 전압에 연결된 경우 트래킹 스타트업 및 셧다운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설계자는 멀티 레일 시스템의 시퀀싱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고, 설계 과정이 단순해진다.
TPS51200은 현재 TI 및 TI 공식 대리점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방열 SON-10 PowerPAD 통합 회로 패키지 형태로 판매된다. 가격은 1,000개 기준으로 $0.90이다. 평가 모듈은 $49.00로 www.power.ti.com에서 주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