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보호인식(대표 문승주 www.securitya.kr)은 최근 재무컨설팅 전문기업 피앤아이재무컨설팅(대표 유의선)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인식은 피앤아이재무컨설팅의 온라인 생애재무설계관리시스템인 ‘샘플랜(SamPlan)’에 지속적인 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 마케팅을 펴나갈 방침이다.
두 회사는 지난해 4월 업무협약 및 컨설팅계약 이후 프라이버시 보안관리체계 수립과 물리적·기술적 보안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대표적인 예가 피앤아이재무컨설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샘플랜’의 개인정보영향평가다. 이 평가를 통해 프라이버시 보호수준을 크게 높힌 것. 이 시스템은 최근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로부터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인증도 받았다.
김건태 한국정보보호인식 지식사업본부장은 “최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발주한 공공부문 u-IT확산사업의 개인정보영향평가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정보보호관리체계와 관련한 컨설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개인정보 관련 법률 및 인식의 강화로 컨설팅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