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하트콘’ 수익 굿네이버스에 기부

김종희 KTH 컨버전스사업본부장(왼쪽)과 양재명 굿네이버스 부장이 기부 협약서를 함께 내보이고 있다.
김종희 KTH 컨버전스사업본부장(왼쪽)과 양재명 굿네이버스 부장이 기부 협약서를 함께 내보이고 있다.

인터넷사업자 KTH(대표 서정수)가 휴대폰으로 보내는 선물 교환권인 ‘하트콘’ 판매 수익금을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인터넷 홈페이지(www.goodneighbors.kr)에서 판매된 ‘하트콘’의 수익금 전액을 자동 기부한다는 것.

김종희 KTH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요즘 ‘착한소비’가 각광받는데, 기업활동과 함께 사회에도 공헌할 수 있어 뜻 깊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