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오는 20일 압구정동 소재 파나소닉 프라자에서 디지털 방송제작이나 영상촬영에 관심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파나소닉 디지털 방송용 카메라와 후반부 편집장비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진행하는 ‘파나소닉 P2HD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파나소닉 방송장비를 이용한 디지털 촬영에서부터 영상편집까지 토털 워크플로 과정을 교육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13일까지 e메일(P2HD@kr.panasonic.com)로 모집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