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새 채팅서비스 ‘버디챗’ 오픈

버디버디(대표 김형철)는 무드(Mood)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채팅서비스 ‘버디챗’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버디챗’은 기존 채팅을 ‘기분에 따라 즐기는 유쾌한 대화’라는 컨셉트로 리뉴얼해 새롭게 오픈한 것이다. 일반 채팅방, 음악방송방, BGM방 및 채팅내에서 플래시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방을 새롭게 제공한다.

버디버디는 버디챗 오픈에 맞춰 건전한 채팅문화를 위한 클린캠페인을 진행하고, 플래시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