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12회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맞춰 홍보관 ’디지털갤러리’를 공개했다.
16일 삼성전자는 디지털갤러리 개관식 행사에 국제육상경기연맹 라민 디악 회장과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클레멘스 프로코프 조직위원장, 삼성전자 구주총괄 신상흥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홍보관은 대회가 열리는 베를린 올림피아 슈타디온 바로 앞에 있으며, 육상트랙을 형상화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관람객들은 트랙을 돌며 LED TV와 휴대전화, 디지털 카메라 등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대회 기간에 선수 사인회, 사진 촬영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