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스온넷(대표 손경식 www.taxonnet.co.kr)은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이달 말까지 전국 65개 지역상공회의소를 순회하며 주요 법인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설명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택스온넷은 법인사업자들이 내년 1월부터 차질 없이 전자세금계산서 신고제도를 도입할 수 있게 제도 도입 취지와 업무 준비사항을 설명하며 상공회의소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인 ‘코참빌’도 소개한다.
손경식 사장은 “고객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상공회의소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연동할 계획”이라면서 “택스온넷은 고객이 원활하게 전자세금계산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