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바코리아가 고성능을 지원하는 동시에 얇고 가벼운 디자인이 특징인 노트북 `포테제 R700`을 출시했다.
13.3인치 LCD를 장착한 신제품은 광디스크드라이브(ODD)를 내장하고서도 두께가 25.4mm에 불과하다. 또 무게가 1.42g로 가벼워 휴대성이 한층 강화됐다.
슬림한 디자인을 위해 일반적으로 저사양 프로세서를 쓰는 것과 달리 신제품은 인텔 코어i5 프로세서와 4GB DDR3 메모리를 적용, 고성능을 구현했다.
도시바코리아 측은 “제트엔진에서 고안된 냉각 기술을 노트북에 응용,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켰다”고 밝혔다.
이 밖에 신제품엔 가볍고 강도가 뛰어난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를 적용했으며 6셀 배터리(6200mAh)로 최대 8시간까지 쓸 수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