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연 창립 33주년 기념식

한국전기연구원은 28일 창원 본원에서 3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국전기연구원은 28일 창원 본원에서 3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ㆍ원장 유태환 www.keri.re.kr)은 28일 오전 경남 창원 본원에서 유태환 원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KERI는 창립 33주년을 맞은 올해 연구개발 분야에서 `마이크로파 가열 방식 바이오디젤 고속합성 기술`, `고기능성 나노하이브리드 습식소재 대량생산 기술`, `친환경 초전도 자기분리장치` 등 10건의 기술 및 제품 개발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유태환 원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우리 연구원에는 몇몇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명성을 얻을만한 기술과 연구자가 있다”며 “이러한 연구 분야를 집중 지원육성해 WCI (World Class Institute)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



전기연구원, 창립 33주년 기념식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