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회장 이득춘 이하 KISIA)는 지난 26일~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KLCC에서 개최한 말레이시아 최대 정보보안 전문행사인 `CSM-ACE 2010(Cyber Security Malaysia Awards, Conference & Exhibition)` 행사에 참가,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10개 보안 업체들은 현지에서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 동남아시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했다.
이득춘 회장은 “이웃국가인 이란의 스턱스넷 사건으로 인해 말레이시아 정부가 전자정부사업에서 보안의 비중을 높였다”며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의 보안기술을 상당히 높게 평가,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