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2 해상도는 `2048x1536` 초고해상도?

기존 비해 4배 뛰어난 디스플레이 달수도

곧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아이패드2`가 `2048x1536`의 초고화질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일렉트로니스타는 아이패드의 차기모델에 쓰일 것으로 보이는 iBooks 앱의 북마크 리본과 백그라운드 이미지의 크기를 통해 차기 아이패드는 이상의 해상도를 지닌 디스플레이로 출시될 수 있다고 밝혔다.

`2048x1536` 해상도는 인치 당 264픽셀(264 ppi)로 이는 기존 아이패드 해상도의 4배에 달하며, 모토로라 드로이드2에 사용된 디스플레이와 유사한 선명도를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 아이패드 차기모델의 해상도가 높아진다면 새로운 안드로이드 태블릿 과의 경쟁에서도 주요한 판매요인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일렉트로니스타는 전했다.

소식을 접한 트위터리안들은 “루머일지라도 설레인다”, “독서와 신문구독에 더 적합한 기기가 될 것이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