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테이션 신임 사장에 서영수씨 선임

아이스테이션 신임 사장에 서영수씨 선임

 아이스테이션은 신임 사장에 서영수(50)씨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서 신임 사장은 LG전자 북미법인 마케팅 기획과 서울통신기술 해외사업팀장을 거쳐 인켈과 기륭전자의 해외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아이스테이션 측은 “스마트패드(태블릿PC) 제품의 국외 판매를 강화하기 위해 서영수 사장을 선임했다”며 “채종원 현 대표는 케이디씨그룹 관련 업무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