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중소기업 우수제품]엔젤-녹즙기 `엔젤리아`](https://img.etnews.com/photonews/1101/088455_20110125131145_206_0001.jpg)
엔젤(대표 김점두리)의 녹즙기 ‘엔젤리아’는 강력한 전동모터를 장착한 쌍기어를 채택, 야채 섬유질을 완벽하게 분쇄해 착즙률이 높다. 기존 플라스틱 재질의 녹즙기와는 달리 스테인레스 소재로 구성돼 수명이 반영구적이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수명, 성능으로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엔젤은 제품 개발 후 20년간의 시행착오를 통해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현재 영국과 이탈리아, 미국, 호주 등 환경 규제 및 성능면에서 까다로운 기준을 요구하는 선진국에 대부분 수출되고 있다. 문의 (051)326-3004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