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콘정보시스템(대표 김성진)은 DVD와 Divx플레이어를 한 데 결합한 ‘엑스트리머 DVD’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동영상 파일을 재생하는 디빅스 플레이어에 DVD플레이어 기능을 더한 것으로 디빅스플레이어에 낯선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개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엑스트리머DVD는 타워형의 일반 Divx플레이어와 달리 일반 가전처럼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포맷의 풀HD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으며 고음질 영상 감상을 위해 돌비트루HD와 최신 DTS 디코더를 지원한다고 유니콘정보시스템은 덧붙였다. 또 전 세계 DVD 타이틀도 구동할 수 있다. 가격은 15만원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