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newsplus] G밸리 교육업체, 사회공헌 활발

[ETnewsplus] G밸리 교육업체, 사회공헌 활발

 G밸리 내 교육 전문 기업들이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

 교육전문 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은 수년간 에듀윌 장학재단과 무료교육센터를 운영, 가정 형편으로 학업에 열중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열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에듀윌 장학재단(sf.eduwill.net)을 통해 저소득층 중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월까지 장학생을 모집한다. 선발을 원하는 중학생은 학교장이나 사회복지시설 등 기관장 추천을 받아 에듀윌에 제출하면 된다.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최근 서울대에 장학금 15억원을 포함, 총 20억원을 쾌척했다. 서울대와 천재교육은 ‘천재교육 학술장학기금’을 운영, 올해부터 향후 10년간 가정형편이 어려운 서울대 사범대 학생 20명을 선발해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