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수소연료전지차 34대 시범 운행

양웅철 현대기아자동차 사장과  박맹우 울산시장, 임육기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왼쪽부터)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웅철 현대기아자동차 사장과 박맹우 울산시장, 임육기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왼쪽부터)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는 현대·기아자동차, 울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참여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17일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운행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기아자동차는 1차로 모하비 수소연료전지차 14대, 2차로 상반기 중 투싼ix 20대 등 총 34대를 울산시에 인도할 예정이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