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2011년형 진공청소기로 트윈챔버 시스템이 적용된 콤팩트형 5종과 먼지따로통이 있는 먼지따로형 5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제품의 외관을 슬림화하고 장식적인 요소를 최대한 배제했으며 생동감 있는 색상과 블랙 컬러의 조화를 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3년 연속 청소기 시장 1위의 설계 기술을 활용해 강력한 파워에 콤팩트한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출고가는 12만~17만원.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