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4세대 이동통신서비스가 7월께 시작될 전망이다. 28일 통신장비 개발기업인 LG에릭슨 연구원들이 독산동 LG유플러스 연구소에서 4세대 이동통신 LTE 장비를 테스트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4세대 이동통신서비스가 7월께 시작될 전망이다. 28일 통신장비 개발기업인 LG에릭슨 연구원들이 독산동 LG유플러스 연구소에서 4세대 이동통신 LTE 장비를 테스트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