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업체인 코아크로스가 광주시에 2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코아크로스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첨단산업단지에 200억원 규모를 투자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생산라인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아크로스는 하반기 중 서울 본사를 광주로 이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지난 1997년 설립된 코아크로스는 주문형반도체(ASIC)와 케이블카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로 현재 코스닥 상장회사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