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감시 카메라에 걸어 다니는 외계인 형상의 물체가 포착돼 화제를 일으켰다.
지난 28일 새벽 2시경 찍힌 영상에는 성인 정도의 키의 물체와 아이 정도 크기의 물체가 함께 걸어가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 물체는 걸음걸이는 사람 같지만 형체가 분명치 않고 앞모습을 볼 수 없어 머리와 다리만 갖고 있는 외계인의 모습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부모 자식이 함께 걷는 듯한 두 형체는 약 1분간 영상에서 등장하며 화질이 좋지 못한 관계로 조작여부에 대한 논란이 뜨겁게 일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