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시중가보다 50~90% 저렴한 `통큰 상품 시리즈`

 오픈마켓 11번가가 직원이 추천하는 11번가 통큰 파격할인 상품을 선보였다. 11번가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서울랜드 자유이용권+GS주유권(시중가 3만5000원)’을 절반가인 1만7500원에 판매한다. ‘서울랜드 연간회원권 4매(36만원)’는 역시 50% 할인된 18만원이다.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1매(3만원)’는 1만6900원에 살 수 있다. 놀이 동산에 들렀다가 영화관람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이라면 ‘서울랜드 자유이용권+CGV 영화관람권 패키지(3만9000원)’을 구입하면 된다. 49% 할인된 1만9000원이다. 11번가 관계자는 “양질의 제품을 파격가로 제공해 소비자에게 알뜰구매 기회를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