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여행사, 호실적도 잠시…중동 리스크에 울상


국내 온라인 여행사(OTA)들이 지난해 큰 폭의 매출 성장 실적을 올렸지만,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여행 수요 감소가 지속되면서 울상을 짓고 있다. 업계에선 방한 관광과 국내 여행 수요를 잡는 기업 노력뿐 아니라,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된다.

온라인 여행사, 호실적도 잠시…중동 리스크에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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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