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분주한 평창 유치위 발행일 : 2011-07-04 16:31 지면 : 2011-07-05 25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이틀 앞둔 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리버사이드호텔 내 2018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 현장본부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