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이 새롭게 선보인 ‘살균수제조기 아토클리즈(ATOCLEAZ, 모델명 CS-300)’가 홈쇼핑 런칭 방송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 13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진행된 첫 회 방송에서 전량 매진을 기록하며 3억 매출을 달성한 것.
아토클리즈는 최근 이슈가 된 오존 살균 방식이 아닌 인체에 무해한 전기 분해 방식의 친환경 살균 가전으로,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얻으며 런칭 첫 날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앞서 선보인 클리즈 이용 고객과 사전 마케팅을 통해 제품을 체험해 본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품의 다양한 활용성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며 가족 건강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아토클리즈는 2009년 6월 선보여 이미 판매 20만대를 돌파한 ‘클리즈’의 후속 신제품으로살균수를 만들 수 있는 최대 용량이 기존 제품보다 2배 더 늘어나, 음식물이나 아기 용품의 살균·세척은 물론 피부에 직접 닿는 목욕물까지 사용성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한경희생활과학 공식 카페에는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 침구류, 의류에 뿌리거나 반찬 및 김치 통에 밴 냄새를 제거하는 등 고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1,500개 이상 등록되어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