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차 구매의 최적기인 ‘겨울’이다. 차를 구매 하는데 여름, 겨울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중고차 값은 겨울인 ‘연말’에 가장 싸면서 혜택도 좋다.연식이 바뀌면 값이 떨어지기 때문에 해가 지나기 전에 팔려고 하는 물량들이 많아지면서 가격 다운현상이 일어난다. 덜 싸게 팔기 위해 내놨지만 오히려 값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물론 그런 논리라면 연초에 연식이 바뀌어 떨어진 가격의 중고차를 사면 되겠지만 그 때는 그것을 노린 사람들이 몰림에 따라 물건 부족으로 가격이 오른다고 한다. 이는 때에 따라 틀리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연말이든 연초이든 겨울은 ‘중고차구매 시즌’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겨울철 중고차 구매에는 많은 유의사항이 따라온다. 신차의 경우에도 얼어 붙은 오르막길에서 헛바퀴질을 하거나 제때 제어가 되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고차의 경우는 더욱 신중한 선택해야 한다.
해서, 최근 중고차 시장에서는 “4륜구동” 중고차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4륜구동 자동차는 앞 혹은 뒤 바퀴에만 동력이 가해지는 2륜구동 자동차와 달리 앞뒤 네바퀴 모두에 골고루 동력이 전달되어 땅과 밀착력이 높아지면서 마찰력이 증대된다. 때문에 쏠림 현상이 줄어들어 2륜구동 자동차에 비해 탁월한 안전성과 승차감, 주행 제동력으로 미끄러운 빙판길에서도 일반 도조처럼 무리 없이 주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중고차는 신차와 달리 같은 연식이 같은 모델이라도 각각의 차량의 금액이 주행거리, 등급, 사고유무, 교환여부 등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중고차에 관해 문외한인 소비자의 경우 인터넷을 통한 사전 정보 검색과 적정 시세를 어느 정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믿을만한 업체와 딜러를 선택하는 것도 합리적인 구매에 도움이 된다.
수많은 중고차업체 가운데에서도 “중고차 부문에 4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에 선정된 ‘차붐카붐’ (대표 김관형)이 차량에 대한 정확한 시세와 신용있는 판매로 중고차를 찾는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차붐카붐’은 중고차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중고차구매과 좋은금액에 판매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차붐카붐’이 말하는 경제적인 중고차는 3년정도 된 차량이다. 평균 차량교체 주기가 3년이므로 물량도 많고, 감가율 면에서도 유리하다 주행거리는 1년기준 2만키로~2만5천키로 주행한 것이 좋다.
한쪽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된 차량은 휠밸런스 등의 문제를, 엔진에 기름이 많이 묻어있고 지저분한 차량은 오일누수를 의심해볼 수 있다. 또한 유리창에 기재 되어있는 제작일자가 주행거리와 다르게 최근일자 라면 사고차량일 수 있다.
시운전을 할때에는 라디오 소리를끄고 창문을 모두 올린 뒤 주행하여 소음정도를 확인하고 쏠림 현상이나 핸들의 떨림 등을 체크 해보는것이 좋으며, 구매하려는 중고차는 맑은 날 시승하면 수리 흔적등을 더욱 잘 살필 수 있다.
중고차 구매도 많인 신경을 써야 하지만, 내 차를 판매하는데도 많은 관리가 필요하다.
연식은 중고차 시세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신차 구매 후 3년이 넘어가면 신차 보증기간이 끝나서 중고차 시세가 떨어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연식이 넘어가기 전인 10월 이전에 판매하는 것이 좋다.
전 차주가 어떻게 관리했는지에 대한 객관적 자료가 되는 차계부를 갖고 있다면 플러스 점수가 되며, 신차로 출고할 때 장착한 ‘순정옵션’인 파워핸들이나 에어컨, 알루미늄휠, ABS, 에어백 등이 있을 경우 일정 금액 높게 받을 수 있다. 또한, 주행거리는 1년에 2만km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사고 발생시 교환보다는 수리를 하는 것이 추후 매매에 유리하다.
‘차붐카붐’김관형 대표는 중고차 구매시 가격이 저렴한 차량에만 초점을 두지 말고 꼼꼼히 비교하고 점검하여 다시 내 차를 구매한다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좋은 중고차 구매를 위한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자세한 사항은 믿을 수 있는 중고차사이트 "차붐카붐"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